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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Joy 베스트 #10
 
작성일 : 08-04-18 02:25
어떤대화 ??
 글쓴이 : IN-BEST
조회 : 37,432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

" 안녕하세요 ? "

무안하게 큰 일 보면서 민망하게 왠 인사 ... - -;
혹시 휴지가 없어 그러는지 싶어 대답을 했다.

" 아 네... 안녕하세요.? "

대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 침묵이 흐른 후 다시 말을 건네는 그 남자

"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 "

화장실에서 왜 밥먹는 얘기를 하지 ? 미치겠네...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대답을 해줬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댁은 식사 하셨어요 ? "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항문 -_- 이 막혀버렸다.
.
.
.
.
.
" 저.... 죄송하지만 전화 끊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 말을 걸어서요 " 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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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할머니와 예수 ]

경상도 할머니 세 분이 얘기를 나누는데,

한 할머니,
"아이, 요봐라.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머니,
"오~잉,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아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부터
내 알아 봤다."

이 때 아무 말 없이 듣고만 있던 다른 할머니,
"아이, 예수가 누고?"

"모르지 나도,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케사이 바깥 사돈 아이겠나?"

Level.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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