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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Joy 베스트 #10
 
작성일 : 10-10-16 14:53
커지는 월급봉투 ㅋㅋ
 글쓴이 : IN-BEST
조회 : 33,458  



저녁 퇴근길 비좁은 지하철에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쿡쿡 찌르는 치한이 있었다
아가씨는 뒷쪽의 치한을 돌아보며 경고했다.

"야!
어디다 뭘 갖다 드리대는 거야?"

남자가 오히려 큰소리로 대꾸했다.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내 주머니속 월급봉투가 조금 닿았을 뿐인데.."

그러자 아가씨 왈,
.
.
.
『 야 임마! 넌 잠깐사이에 월급이 세배나 커지니 ?』


::: 미니스커트 :::

미모의 아가씨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아가씨가 육교를 올라가는데
동네건달이
뒤에서 소리쳤다

"어이! 팬티 보인다!"

아가씨는 이를 무시하고 올라가자
또 건달이 소리쳤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여!"

건달이 자꾸만 약을 올리자 아가씨가
홱 돌아보며 말했다.
.
.
.
『 야 임마!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


::: 임마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탁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배와 할매,

다리는 아부지,

양팔은 어무이,

그리고....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에게 ......

자기 몫이 넘 적어 열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어무이가 하는 말,

『 야 임마!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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