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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Joy 베스트 #10
 
작성일 : 14-11-22 21:02
여자의 성추행 + 서울로 유학간 아들 물총 수리비
 글쓴이 : IN-BEST
조회 : 2,684  



한 아가씨가 버스 정유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버스가 오자 계단을 올라 서려는데 치마가 너무 꽉 쬐여서 오를 수가 없었다.
그녀는 뒤에 있는 지퍼를 내리고 올라 가려는데
지퍼가 다시 올라가 있는게 아닌가?

그녀는 다시 의야해 하면서 다시 지퍼를 내렸다.

그러나 지퍼는 다시 올라가 있었다.

지퍼를 다시 내리려고 손을 뒤로 하는 순간,
갑자기 엉덩이 쪽의 두 손바닥의 감촉이 느꼈다.

아가씨는 화를 내며 돌아 봤는데
멀쩡하게 생긴 신사 한 명이 서 있었다.



"이봐요! 그런 행동을 할 정도로 선생님과 제가
아는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 하는 데요!"

신사는 조용히 대답했다



"나도 아가씨가 내 바지 지퍼를 세번이나
열 정도의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로 유학간 아들 물총 수리비

한 시골 학생이 서울의 대학으로 유학을 갔다.
아버지는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며 말했다.
“너도 이제 어엿한 성인인데 여자도 만나고 그래야지...

학비외에 사귀는데 필요한 돈을 따로 부쳐주마
대신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앞으로는 여자 만날때 드는 돈을 "사냥비"라고 적어서 보내라....”

그리하여 아들은 매월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를 "사냥비"로 청구했고
아버지는 아무말 없이 꼬박꼬박 그 돈을 부쳐 주었다.

그런던 어느날,
청구서에 ‘사냥비가 갑자기 50만원으로 적혀 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란 아버지 아들에게 바로 전화를 해 물었다.

“아들아,사냥비가 50만원으로 올라간 이유가 무엇이냐?”

그러자 아들왈...




“그건 물총 수리비인데요~~ ^^"


뛰는 놈 위에 나는 자

시골에서 서울로 유학 온 어느 대학생이 씀씀이가 커서 금방 용돈이 바닥났다.
하는 수 없이 시골 집에 편지를 띄웠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아버님 죄송합니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줄 알면서도 염치없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아껴 써도 물가가 많이 올라서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니 돈 좀 조금만 더 부쳐 주십시오.
정말 몇번이나 망설이다 글을 띄웁니다.

※ 추신 : 아버님! 돈 부쳐 달라는게 정말 염치 없는 짓인 것 같아
편지를 회수하기 위해 우체통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달려갔을 때는 이미 우체부가 편지를 걷어 간 후였습니다.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편지 띄운 걸 정말 후회 합니다.

며칠 후 그 학생의 아버지에게서 답장이 왔다.


걱정하지 마라. 네 편지 못받아 보았다.



Mambo Tequila / Azucar Mo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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