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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외국] 베스트 #10
 
작성일 : 08-04-07 03:55
[POP] [Terry Jacks] ▒ Seasons in the Sun
 글쓴이 : IN-BEST
조회 : 81,797  

▒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들 ▒
- Sung by Terry Jacks



Goodbye to you
my trusted friend
We've known each other
since we were nine or ten
Together we've climbed
hills and trees
Learned of love and ABCs
Skinned our hearts
and skinned our knees

Goodbye my friend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Pretty girls are everywhere
Think of me and I'll be ther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hills that we'v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Goodbye Papa,
please pray for me
I wa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You tried to teach me
right from wrong
Too much wine
and too much song
Wonder how I got along

Goodbye papa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Little children everywhere
When you see them,
I'll be ther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Good-bye Michelle,
my little one
You gave me love
and helped me find the sun
And everytime that I was down
You would always come around
And get my feet back
on the ground

Good-bye, Michelle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With the flowers everywhere
I wish that
we could both be there
,br>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stars we could reach
were just starfish on the beach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stars we could reach
were just starfish on the beach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All our lives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hills that we'v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We had joy, we had fun
.............................
내가 믿고 지낸 친구여,
이제 친구에게 작별인사를 해야겠네
우린 9살인가 10살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내왔지
우린 서로 함께 언덕에도 오르고
나무를 타기도 했었어
우린 서로 사랑도 배우고 글도 익혔지
또 우린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기도 하고
넘어져 무릎이 까지기도 했었어

친구여, 잘있으렴, 이 세상을
하직한다는건 너무도 고통스러운 일이군
온갖 새들이
저 파란 하늘에서 지저귀고 있는데 말이지
이제 완연한 봄이 왔으니
어여쁜 여자애들이 여기 저기 눈에 띄겠지
내 생각을 해줘 그럼 내 그 곳에 가 있을께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
하지만 우리가 올라 다녔던 언덕들은
이미 그저 지난 시절이 되어 버렸네

아버지, 이제 안녕히 계세요
부디 절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동안 전 우리 집안에서
마냥 골칫덩어리였죠
당신께선 언제나 내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려고 애를 쓰셨지요
매일같이 술만 먹고 노는걸로
점철된 지난 세월이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의아해요

이제 건강하세요 아버지
온갖 새들이
저 파란 하늘에서 지저귀고 있는데
죽는다는건 고통스러운 일이군요
이제 완연한 봄이 왔으니
귀여운 꼬마들이 여기 저기 눈에 띄겠지요
그 아이들을 보고 계시면
그 때 저도 그 곳에 있을거예요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요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요
하지만 같이 했던 와인과 노래들은
마치 사라진 행복의 순간들처럼
모두 사라져버리고 없네요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요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요
하지만 같이 했던 와인과 노래들은
마치 사라진 행복의 순간들처럼
모두 사라져버리고 없네요

잘있어요, 미셸
나의 사랑하는 그대
당신은 내게 사랑을 주었고
내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
그리고 내가 의기소침해 있을 때마다
언제나 내 곁에 다가와
내가 내 발로 다시 딛고
일어서게끔 도와주었어

미셸도 이제 잘 있어
온갖 새들이
저 파란 하늘에서 지저귀고 있는데
죽는다는건 너무 힘든 일이군
이제 완연한 봄이 왔으니
여기 저기 꽃들이 만발해 있겠지
우리 둘이 다시 그 곳에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
하지만 우리가 같이 가려 했던 저 별들은
그저 해변에 있는 불가사리에 불과했나봐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
하지만 우리가 같이 가려 했던 저 별들은
그저 해변에 있는 불가사리에 불과했나봐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
하지만 같이 했던 와인과 노래들은
마치 사라진 행복의 순간들처럼
모두 사라져버리고 없네

우리가 살아 온 지난 모든 세월들
우리는 즐거움을 함께 했고
함께 했던 시간들은 행복의 순간들이었어
하지만 우리가 올라 다녔던 언덕들은
이미 그저 지난 시절이 되어 버렸네

우린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었지
.......................
  NOTES.........,


::::   Seasons In the Sun   ::::

원래 "Seasons in the Sun" 이 곡은 벨기에 출신 시인이자 작곡가인 'Jacques Brel' 이 1961년도에 (The Dying Man)라는 제목의 프랑스어로 썼던 곡이었는데, 그 후 이 곡을 1964년 'Rod McKuen'이 영어로 번역하고, 'Bob Shane'이 영어로 첫 녹음하였다 한다. 또한 같은 해  킹스턴 트리오(Kinston Trio)에 의해서도 불려졌는데 이 곡이 확실하게 알려진 것은 바로 그룹 '파피 페밀리'의 리더이자 'Evergreen'으로 유명한 '스잔 잭스'의 남편인 'Terry Jacks'가 1974년 그의 앨범 [Terry Jacks] 에 수록하여 'If You Go Away'와 함께 대단한 인기를 얻음과 동시에 1974년 2월 9일자 싱글 차트 연 3주간 No.1을 기록할 정도로밀리언 셀러를 기록하였다. 이 덕분에 이 해는 그에게 있어 최고의 해가 되었다 한다.
   최근(2000년대) 들어서는 'My Love' 로 유명한 인기절정에 있는 그룹 'Westlife' 가 깔끔한 편곡을 통해 재탄생시켜 국내 팬들에게 다시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또한 이 곡은 제목으로만 보면 햇빛이 찬란한 봄이나 여름의 화사한 내용일 것 같지만, 가사 내용을 들여다 보면, 술과 향락 속에 헛되이 살아온 젊은 날들을 후회하며, 주위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과 작별을 고하며 이 세상을 마감해야 하는 괴로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 [곡의 사연인즉, 사형을 앞둔 한 사형수가 화려했던 옛날을 회상하며 그 심정을 부른 곡으로...., 햇살을 표현한 비트잇는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를 배경으로 Terry 의 슬픈 애수띈 목소리가 좋은 대비를 이룬다 !!]

::::  Terry Jacks  ::::


   미성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을 전세계에 히트시켰던 테리잭스는 팝과 포크, 컨트리 음악으로 70년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44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영국계 혈통으로 태어난 그는 일찍이 작곡과 편곡을 공부하여 기초를 다지며 프로 뮤지션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 테리 잭스가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한 것은 무명 그룹 '더 체스맨'에서부터였다. 그 후 수잔 잭스와 결혼한 그는 더욱 활발한 활동의욕을 불태우며 부부듀오 더 파피 패밀리(The Poppy Family)를 탄생시켰다. 그들의 의욕적인 활동은 빛을 발하게 되어 싱글 그리고 등을 차트에 올려 놓았다. 부인 '수잔잭스'는 오래 전 국내 MBC드라마 '아들과 딸들'에 삽입되어 알려져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의 장본인이기도 하다.

   1973년 수잔과 이혼한 그는 솔로로 독립하고 앨범「Terry Jacks」를 이듬해에 발표했다. 프랑스 음유시인 자크 브렐과 로드 메퀸의 곡 가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며 74년을 그의 최고의 해로 만들어 주었다. 국내에서는 도 좋은 반응을 얻어내며 사랑받았다.
   한때 그의 음성은 '비 제이 토마스', '캣 스티븐스',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닐 다이어몬드', '폴 앤카', '도노반' 등과 더불어 한 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했었다. 그러나 75년 이 후 새로운 앨범들의 실패와 디스코 물결에 대처하지 못하고 그는 사라져 갔다.
   1980년대 중반 그는 벤쿠버에 큰 호화 저택을 마련하고 그 곳에 자신의 스튜디오와 골드피쉬 레코드사를 세웠다. 82년 수잔과 그는 각각의 솔로 앨범들을 계속해서 레코딩하였다.
 [From 세광음악출판사]  : ※ [Oldpop.co.kr]

 
Terry Jacks                  Susan Jacks

단어 및 어휘해설 ::

* Skin: [가죽을 벗기듯이] …을 벗기다, 벗겨 내다(...off). [속어][남〕에게서 [돈·소지품을] 빼앗다, [특히 도박에서] 깡그리 벗겨먹다 (...of)
- skin a person of every shilling : 남에게서 돈을 깡그리 빼앗다.
* black sheep : 무리의 골칫덩어리, 말썽꾸러기 [예전에 영국에서 검은 양털은 염색을 할 수도 없어서 쓸모가 없었기에]
- My brother is a blacksheep in our family.: 내 동생은 가족에게 큰 골칫거리이다.
- 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그는 우리 집안에 먹칠한 놈이야.
- You know, I'm the black sheep in my family. : 너도 알다시피 우리 집안에서 나만 유독 달라.
black sheep 은 말썽-꾸러기란 뜻으로 나쁜 의미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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