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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외국] 베스트 #10
 
작성일 : 15-02-02 22:19
[POP] Escape (The Pina Colada song) - Jack Johnson
 글쓴이 : IN-BEST
조회 : 5,021  

  Escape  (The Pina Colada song)  
(Jack Johnson)

I was tired of my lady, we'd been together too long.
Like a worn-out recording, of a favorite song.
So while she lay there sleeping, I read the paper in bed.
And in the personals column, there was this letter I read:

난 내여자에게 지쳐있어요, 우린 너무오래 함께였기에
너무들어서 낡아빠진 좋아하는 레코드판 처럼
그래서 그녀가 한쪽에서 자는 동안, 난 침대에누워 신문을 읽어요
그리고 개인투고란에 지금 내가 읽는 이글이 있었어요






"If you like Pina Coladas, and getting caught in the rain.
If you're not into yoga, if you have half-a-brain.
If you like making love at midnight, in the dunes of the cape.
I'm the lady you've looked for, write to me, and escape."

"당신이 만약 피나 콜라다를 좋아한다면, 비에 흠뻑 젖어보아요
당신이 만약 요가를 하지않는 다면, 당신이 만약 바보라면
당신이 만약 곶의 모래사막에서 한밤중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면
내가 바로 당신이 찾는 사랑이에요, 나에게 편지를 써요, 그리고 도망쳐요"





I didn't think about my lady, I know that sounds kind of mean.
But me and my old lady, had fallen into the same old dull routine.
So I wrote to the paper, took out a personal ad.
And though I'm nobody's poet, I thought it wasn't half-bad.

난 내여자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난 그말들에 의미가 있다는걸 알아요
그렇지만 나와 나의 늙은 여자는 모두 지루한 일상에 빠져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난 신문의 개인광고난에 투고를 했어요
난 모두를 위해 글을 쓰는것이 아니었기에, 절반은 죄책감을 가졌어요.






"Yes, I like Pina Coladas, and getting caught in the rain.
I'm not much into health food, I am into champagne.
I've got to meet you by tomorrow noon, and cut through all this red tape.
At a bar called O'Malley's, where we'll plan our escape."

"맞아요, 난 피나 콜라다를 좋아하고 비에 흠뻑젖어봤어요
난 건강식품을 좋아하지 않아서 샴페인에 빠졌어요
난 내일오후 당신을 만나려해요, 그리고 이모든 붉은 띠를 자를거에요
우리가 우리의 일탈을 계획한 그곳 오말리 바에서 말이지요.






So I waited with high hopes, then she walked in the place.
I knew her smile in an instant, I knew the curve of her face.
It was my own lovely lady, and she said, "Oh, it's you."
And we laughed for a moment, and I said, "I never knew".

그래서난 부품기대를 품고 기다렸고, 그러자 그녀가 그곳으로 걸어왔죠
난 즉시 그녀가 미소짓고 있는걸 알수 있었어요, 난 그녀의 얼굴표정까지 잘 알거든요
그사람은 나만의 사랑스러운 여자였고, 그녀가 말했어요, "아~ 당신이군요"
그리고 우리는 잠시동안 웃었어요, 그리고 내가 말했죠.. "난 정말 당신인줄 몰랐어"






"That you liked Pina Coladas, and getting caught in the rain.
And the feel of the ocean, and the taste of champagne.
If you like making love at midnight, in the dunes of the cape.
You're the love that I've looked for, come with me, and escape."

"피나 콜라다를 좋아한다면 비에 젖어보아요
그리고 바다의 기분을 느끼고 샴페인을 음미해 보아요
당신의 만약 곶의 모래사막 속에서 한밤중 사랑을 원한다면
당신이 바로 내가 찾던 사랑이에요, 나에게와서 함께 탈출해요"






[Ref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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