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18(회원0)  오늘 497 어제 579 최대 13,898 전체 8,945,173  
커뮤니티정보포토 플라자공간 비디오 뮤직-카페 자료 공간관심+즐거움
대중음악[한국]대중음악[외국]재즈블루스/소울Folk/Chansog/CanzoneClassical MusicCountry Music
   wego21™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대중음악[한국]
대중음악[외국]
재즈
블루스/소울
Country Music
Classical Music
Folk/Chansog/Canzone
대중음악[외국] 베스트 #10
 
작성일 : 08-04-07 03:50
[POP] [Smokie] ▒ Mexican Girl
 글쓴이 : IN-BEST
조회 : 80,167  
▒ 멕시코 소녀 ▒
    - Sung by Smokie


Juanita came to me last night, +E
and she cried over and over
"Ooh,Daddy, I love you, you know
and I think it's the moonlight."

She looked so fine,
well she looked alright,
and she moaned
"Ooh, Daddy, move over."
"Oh, Baby,
you know what I like
and I think
it's the moonlight."

Made in Mexico,
schooled in France,
ooh la lovin'
she needed no teachin'
Oh, man I can say
international ways I believe in.

Mexican girl,
don't leave me alone
I got a heart
as big as a stone
And I need you, believe me,
to be here and love me tonight

Mexican girl,
I want you to stay
You know my heart is
longing to that as long as I live
I will always remember
the one that I called
My Mexican girl


Her skin was soft
as the velvet sky
and her hair it shone
in the moonlight

And as the music did play,
well the night turned to day,
and I held her tight.
Then she looked at me
with her dark brown eyes,
and she whispered
'Hasta La Vista'

Well, I don't know what that means,
but it sounded so good
so I kissed her

Refrain [Repeat 2 times]

어젯밤 화니타는 내게로 와서
자꾸만 소리내어 울면서 말하길
"오, 당신 아시다시피, 나 당신 사랑해요.
그리고 내가 우는 건 아마도 달빛 때문인가봐요.

그녀는 썩 괜챦아 보였고
글쎄 뭐 기분도 좋아 보였어
그런데 구슬픈 목소리로 말했지
"오, 당신, 조금만 옆으로 가봐요."
"오, 내 사랑,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알지요
내가 지금 이러는건
아마,달빛 때문일거예요."

그녀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교육받은 소녀였지
오, 그녀는 사랑같은 것은
따로 가르칠 필요는 없었어
아 나도 외국어 몇 개 정도는
좀 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는데..

맥시코 소녀여
날 홀로 남겨두고 떠나지 말아줘
난 바위처럼 크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
난 네가 필요해, 진심이야
이 곳에 남아 오늘밤 나와 사랑을 나누자구

멕시코 소녀여
난 네가 내 곁에 머물러 줬으면 좋겠어
너도 알다시피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미칠 지경이거든
내가 살아 있는 한
난 언제까지나 기억할거야
나의 멕시코 소녀라고
내가 불렀던 한 소녀를 말이지


그녀의 살결은 벨벳이 깔린
하늘처럼 부드러웠고
그녀의 머리결은
달빛아래 찰랑였지

그 순간 음악이 흘렀고
어둠이 가시고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그녀를 내 품에 꼭 껴안고 있었지
그 때 그녀는 그 진한 갈색 눈동자로
날 바라보더니
'하스타라 비스타'(잘있어요)라고
내게 속삭였어

무슨 뜻인지는 잘 몰랐지만
그 말은 너무 달콤한 의미로 들려서
난 그녀에게 키스해 버렸지

후 렴 [반복 2 회]
NOTES

::::   Mexican Girl   ::::

   출신지인 영국에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이류급 밴드에 속했던 스모키는 1970년대 말과 '80년대 초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최고의 그룹(?)으로 인식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그룹이었다. 라디오를 켜거나 레코드샵 앞을 지날 때면 어김없이 들렸을 정도로 이들의 음악은 코리아를 뒤덮었다. 팝을 모르는 사람조차도 그 멜로디만큼은 기억했을 정도이었으니까.... 적어도 국내에서의 스모키는 비틀즈나 비지스와 동급이었다. 그 당시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이었던 팝애송이들은 이제 어였한 중년으로 접어드는 나이이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크게 인기를 모았던 그룹들은 'Wanted'의 '둘리스'나, 'Sexy music'의 '놀란스','Hello, Mr. monkey'의 '아라베스크', 'Rome'의 '징기스칸','Y.M.C.A'의 '빌리지 피플' 등이 있었다. 그러나 스모키는 이들과는 달리 위의 그룹들이 대개 한 두곡의 히트곡으로 반짝 인기를 누렸던 것에 반해 스모키는 지속적인 히트곡을 내면서 지금도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이다.
   그 중 "Mexican Girl"은 그들의 1978년 제작 앨범인 T," Montreux Album에 포함된 곡으로 "What Can I Do"에 이어 1980년으로 접어들면서 크리스 노먼'과 '피트 스펜서'가 컴비를 이뤄 만든 곡으로 1970년대 후반 및 80년대 초반 청바지 차림에 장발 머리로 '뮤직다방'에 앉아 듣던 바로 그 노래이다

::::   SMOKIE(스모키)  ::::

   스모키는 보컬리스트 '크리스 노먼'과 기타리스트 '앨런 실슨'이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다. 이들은 인기 작곡가인 '마이크 채프먼'과 '닉 친'의 `890 프로덕션에 소속되기까지는 특별한 캐릭터가 없는 진짜 별 볼일 없는 밴드였다. 하지만 '채프먼'과 '친'의 좋은 곡들을 받으면서 인기 밴드로 급부상했다.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는 그들의 최초 히트곡이며, 이어 국내에서 홍서범의 '옥슨'80'이 '그대 떠난 이 밤에'란 제목으로 리메이크하기도 했던 'Living next door to Alice', 우리나라에서 특히 사랑을 받았던 'What can I do', 그리고 'Don't play your rock 'n' roll to me' 등을 히트시켰다. 이후 '크리스 노먼'은 '수지 콰트로'와 함께 'Stumnlin' In'을 히트시키면서 솔로 프로젝트를 가동시키자, 자연히 밴드의 결속은 약해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스모키는 새로운 보컬리스트들인 앨런 바콘이나 마이크 크래프트 등과 함께 밴드를 계속 지속시켜 나갔다.
1. Smokie 그룹의 역사
'1970 - '8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비틀즈를 능가하는 인기를 누렸던 그룹 스모키(Smokie)는 보컬인 크리스 노만(Chris Norman)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와 이를 정교하게 받치는 모든 멤버의 완벽한 백 보컬 하모니로 우리나라 팝역사상에 LP판으로 최초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룹으로 올드 팝팬들에게 지금까지 어쩌면 신적인 그룹으로 남아있다.
   유럽에서와 자국에서 인기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시아의 정서, 특히 우리나라 정서에 꼭맛는 어쿠스틱한 아름다운 선율은 그 당시 우리나라 여성을 비롯하여 남성들까지 구미를 당기게 만드는  담백한 사운드를 구사한 몇안되는 그룹중에 한 그룹이다.
이들 그룹 역사에 있어 중간에 약간의 공백기를 가졌지만  올해로 결성 28주년을 맞  게됐으며 아직도 좋은 앨범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컬이 두 번씩이나 바뀌는 우여곡절 속에서도 보컬이 바뀌었는지 모를정도로 여전히 스모키다운 사운드를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 생명력이 긴 이 그룹의 역사는 1968년 영국의  West Yorkshire 지역의  Bradford 라는 도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알란버튼   영국 출신의 스모키(Smokie)는 당시 고교생(Bedes Grammar School)이던 크리스 노만(Chris Norman:리드 보컬, 기타, 피아노-1950년 10월 25일 영국 요크셔주 태생),  테리 우틀리(Terry Uttley :베이스 기타, 백 보컬) 알란 실슨(Alan Silson:리드 기타, 어쿠스틱 기타,  백 보컬- 1951년생) 피터 스펜서(Pete Spencer:드럼, 퍼커션, 백 보컬) 등 4인조로 이들은 서로 잘 아는 친구 사이로 스쿨밴드 형식으로 출발했다.
   그룹명을  "더 옌(The Yen)"이라 이름짓고 시작한 이들은 나중에 그룹명을 " 더 스피닉스(The Sphynx)"라고 개명하지만 단순히 고등학교 밴드로서 교내에서 연주하던 순수한 아마추어 그룹이었다.
  나름대로 서로 음악 실력을 쌓아가던 이들은 새로운 락 앤 롤 프로젝트 (New rock 'n' roll project )라는 테마 아래  변신을 모색하기 위해서1968년에 스모키의 모태가 되는 그룹  "엘리자베스("The Elizabethans")"라는 이름으로 다시 그룹 명을 바꾼다.  이들은 대학에 진학한 뒤에도 "카인드니스(kindness)"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계속했으며 매니져 빌 헬리(Bill Helly)를 만나면서 프로 무대 진출을 모색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한 이들은 그룹 이름을  안개가 자주 끼고, 항상 어두침침한 영국 날씨에 아이디어를 얻어 "스모키(Smokey)"로 그룹 명을 다시 고치고 활동하다가 자국 가수 중에서 "Smokey Robinson" 라는 이름이 있기에 팬들이 혼동할까봐 발음은 그대로 놔둔 채 철자를 "Smokie(스모키)"로 그룹 명을 최종적으로 확정 짓는다.   이들은 초창기  멤버 변동없이  1975년 1집 앨범로 싱글 "Don't Turn Out You Light" 와  Pass It Around" 곡으로 데뷔하였다.
   데뷔앨범 발매한 같은해인 1975년에 발표한 2집 앨범(좌측앨범)에서 싱글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가 미국차트에 등장하는 정도의 인기를 얻었으며, 이 앨범중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곡 "Changing All The Time"와 " Don't Play Your Rock'n Roll To Me" 등은 평범한 히트에 머물고 말았다.  당시 미국에서 이들의 인기는 아주 미미한 정도에 지나지 않았고 자국인 영국에선 이들의 인기는 냉담하기만 했다.  
   1976년으로 해가 바뀌어 발표한 세 번째 앨범 에서  "Something Been Making Me Blue"의 인기도 그저 그랬고 "I'll Meet You At Midnight"가 약간의 반응을 얻었다.  이 무렵 유럽 일부 지역에서는 스모키의 인기 수위가 올라가고 있었다. 그해 발표한 싱글  "Living Next Door To Alice"가 전 미국 챠트 상위권에 오르는 가운데 인기의 기폭제 역활을 한다.  이 노래는 유럽과 아시아 일대 30여개 국가의 챠트를 석권했고 이전에 발표한 스모키(Smokie)의 노래들까지 거슬러 올라가 힛트하는 기이한 현상을 연출했다.  물론 이 노래로 우리나라에서 인기 그룹으로 부상했고. 이 노래가 우리나라 가수(홍서범: 그대 떠난 이 밤에)에 의해 번안곡으로 불리기도했다.  이에 탄력을 받은 스모키는 1977년에 발표한 5집 앨범이자 첫 Best 앨범인 앨범(아래)에서  "Lay Back In The Arms Someone"도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그리고 유럽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1978년에 스모키의 보컬 크리스 노만(Chris Norman)이 수지 콰트로( Suzi Quatro)와 함께 듀엣으로 부른 "Stumblin' In"은 전 미국 차트 4위에 랭크되는 대히트를 한 노래로 수지와 크리스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았고, 이로 인한 연쇄작용으로 그룹 Smokie까지 유명해졌다.  국내에서는" Living Next Door to Alice",  "Stumblin In" 과 "What Can I Do"가 어마한 힛트를 날렸고 1980년으로 접어들면서 "Mexican Girl"이 대히트 되었다. 그러나 데뷔 이후 아티스트 콤비로서 스모키의 일부 또는 전부라 할 수 있는 스모키 곡의 작사,작곡, 프로듀싱을 전담한 힛트 제조기인 '마이크 채프만' 과 '닉키 친' 콤비가 갈라선 뒤, 신작 기근에 휘말린 그룹 스모키는 가장 스모키 다운 앨범, 멋진 곡으로 가득찬 앨범으로 1982년에 발매된  11집 앨범 과 12집 앨범를  팬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채 아쉽게도 해체하고 만다.
   그룹 해체 후, 스모키의 보컬이었던 '크리스 노만'(Chris Norman)과 드러머 '피터 스펜서'(Peter Spencer)는 작곡가와 솔로로 계속활동을 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하게된다. 물론 나머지 멤버들도 각자 독립된 활동을 하면서 여러 그룹의 세션으로 꾸준한 활동을 한다.
그후 1989년 다시 이 그룹은 안개처럼 피어올라 다시금 활동을 개시하였다. 각자 활동을 하던 멤버들이 재결성을 원했고 의기투합하여 스모키를 부활시켰지만 솔로 활동으로 성공적인 영역을 구축한 드러머 '피터 스펜서'와 보컬 '크리스 노만'은 스모키 활동과 솔로 활동의 병행이 무리라고 판단하여 스모키의 새로운 보컬인 '알란 버튼'(Alan Barton)을 나머지 멤버들에게 소개시켜 준다.  이렇게 오리지널 멤버였던 보컬 '크리스'와 드러머인 '피터'가 빠진 채  새로운 멤버 '알란 버튼'(Alan Barton:리드보컬,기타) '마핀 벌라드'(Martin Bullard: 키보드)'스트븐 피넬'(Steve Pinnel:드럼. 퍼커션)등 3명의 신멤버와 기존의 멤버 '테리 우틀리'(Terry Uttley:베이스, 백 보컬) '알란 실슨'(Alan Silson:기타, 백 보컬) 2명 등 4인조 체제에서  1명이 늘어난 5인조 라인업의 변화된 색체로 인하여 이전 시대의 스모키(Smokie)와는 음악적으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들은 다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오랜 공백을 만회라도 하려는 듯 여러장의 앨범들을 연달아 발매해 놓았다. 그 첫 앨범은 과거 스모키의 히트곡들을 묶은 라이브 앨범(Live Album) 이며, 또 한 장은 그리고 나머지 앨범은 이라는 제목으로 발매하였다. 이렇게 1989년 재결성에서부터 1994년까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스모키는  계속해서 앨범을 내며 각 나라를 돌며 라이브를 하면서 그들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시기에.....,호사다마 !!??

   유럽쪽에서 그들의 인기는 냉담했지만 오직 스모키의 진면목을 가장 인정해 주었던 나라 독일에서,  불운하게도 기존 보컬 '크리스 노만'의 공백을 충실히 메꾸며 활동하던 새보컬 '알란 버튼'(Alan Barton)이 그들 그룹의  제2의 모국이라 일컬었던 독일에서 1994년 불우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모든 밴드의 멤버들이 심한 부상을 당했고, 보컬이었던 '알란 버튼'은 2박3일간의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나게되고 그룹 스모키는 최대위기에 빠지게 된다.
   스모키를 이끌 새로운 보컬을 다시 맞이하게 될 운명에 처한 이들은  오디션을 통하여 지금의 보컬인 '마이크 크래프트'(Mike Craft)를 맞이하게 되고, 다시 예전처럼 그들의 사운드로 무장한 채 1995년부터 다시 앨범을 발매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차례의 새로운 보컬과 멤버들을 교체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스모키(Smokie) 앨범에서 쉽게 발견되는 특징은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과거보다 역동적(Dynamic)해졌다는 것이며, 보컬의 색체가 '크리스 노만'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정도, 바꾸어 말하면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신선미가 느껴진다는 점이 부각되었고,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과거 그룹이 가졌던 감칠맛이 반감되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이렇듯 변화된 사운드를 앞세우고 등장한 후기 스모키는 과거의 스모키에 비해 인기도 면에서는 조금 떨어지지만, 스모키의 사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아시아 권에서 주된 인기를 누렸던 지역인 한국에서 전작들 만큼의 관심을 도출하지는 못했다.
   최신 스모키의 앨범 중 도 2001년에 공개되어 완성도 높은 곡으로 전세계 음악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곧 새로운 앨범 발매 임박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으며   2002년 4월에 이어 작년 2003년 4월에도 내한공연이 있었다.  두 번에 걸친 내한공연은 그동안 그들의 소식과, 부활을 애타게 기대했던 팬들에게 늦게나마 갈증을 해소시켜준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앞으로 예전 스모키의 감칠맛나는 사운드의 부활을 확인하는 값진 공연이었다.
현재의 스모키

2. 멤버 소개
- 1975년 - 1982년(해체시까지): 오리지널 멤버
크리스 노만(Chris Norman:리드 보컬,기타,피아노)
테리 우틀리(Terry Uttley :베이스 기타, 백 보컬)
알란 실슨(Alan Silson:리드 기타, 어쿠스틱 기타,  백 보컬)
피터 스펜서(Peter Spencer:드럼, 퍼커션, 백 보컬)
- 1989년 - 1994년(재결성 멤버)
알란 버튼(Alan Barton:리드보컬,기타)
마핀 벌라드(Martin Bullard: 키보드)
스트븐 피넬(Steve Pinnel:드럼. 퍼커션)
테리 우틀리(Terry Uttley:베이스, 백 보컬)-창단 멤버.
알란 실슨(Alan Silson:기타, 백 보컬)- 창단 멤버
- 1995년 - 2003년 (현재 멤버)
마이크 크래프트(Mike Craft:리드보컬, 기타)
마핀 벌라드(Martin Bullard: 키보드)
스트븐 피넬(Steve Pinnel:드럼. 퍼커션)
(Terry Uttley :베이스 기타, 백 보컬)-창단 멤버.
마이크 맥코넬(Mick MecConnel:리드 기타, 보컬)

3. 스모키의 한국공연
   지난 1982년 해체되면서 많은 한국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했던 스모키(Smokie)… 20년이 지난 2002년 그들이 다시 한국 팬들에게 손짓을 했다.
   2001년「 Uncovered 」라는 리메이크 앨범을 소개하면서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던 이들은 2002년 4월 내한 콘서트를 치루었고「Our Korean Collection 」(좌측 앨범)이라는 한국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앨범을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
   자국인 영국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인기를 누렸던 이들이기에 「Our Korean Collection 」이라는 제목이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은 앨범이었다.
   지구 반대편의 한국 땅에서 25년 동안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는 'Living Next Door to Alice'등을 비롯한 그들의 노래들로, 자국에서 인기를 잃고 해체를 향해가는 순간까지 히트 싱글을 만들어 주었던 한국 팬들의 각별한 애정을 생각한다면 이 더블 앨범은 한국 팬들에 대한 당연한 예우이었다.
[ From Gmv & Vonjoby.hihome.com & Msn.co.kr ]

단어 및 어휘해설 ::
* Daddy: 아버지, 최연장자, 가장 중요한 인물,
   * 여자보다 나이가 좀 많은 남자 애인에 대한 호칭
   - SUGAR DADDY : rich oldman got married someone young
* school:…을 교육하다, 가르치다(teach), 단련하다, 훈육하다 (train).
  …을 학교에 보내다, …에게 학교 교육을 받게 하다.
   - school a bad temper 고약한 성미를 다스리다.
   - be well schooled in French  프랑스어를 잘 교육 받고 있다.
   - school oneself in adversity   역경에서 자신을 단련하다.
* long to (for): 열망하다, 갈망하다, 동경하다, 사모하다.
   - long for something new  뭔가 새로운 것을 갈망하다.(* long after ...는 고어체)
   - She longed for him to say something. / * 그녀는 그가 무슨 말을 해 주기를 간절히 바랐다
   - I long to go home.  나는 집에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 Hasta La Vista: 스페인어로서 'Goodbye' 또는 'See you tomorrow..의 의미

Level. 00%
 
   
 



홈페이지소개   |   개인정보보호   |   광고   |   배너등록   |   찾아 오시는길

:::::::::::::::::::::: 인-베스트 코리아 | 김인배 | 경기 군포시 산본동 1135, 광림빌딩 706호 | TEL: 031-393-2212 | FAX: 031-393-2219 | E-mail: korea@in-best.com :::::::::::::::::::::: Copyright (C) '2008 wego21.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IN-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