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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외국] 베스트 #10
 
작성일 : 08-04-07 03:46
[ROCK] [Scorpions] ★ Holiday
 글쓴이 : IN-BEST
조회 : 31,826  
▒ Holiday ▒
- Sung by Scorpions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Exchange the cold days
for the sun
A good time and fun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Exchange your troubles
for some love
Wherever you are

Let me take you far away
You'd like a holiday

Ooh ~ ~ ~ Aah ~ ~ ~ Aah ~ ~ ~

Longing for the sun
you will come
To the island without name
Longing for the sun
be welcome
On the island
many miles away from home

Be welcome
On the island without name
Longing for the sun
you will come
To the island
many miles away from home

away from home [Repeat 3 times]

~ ~ ~ ~


널 데리고 멀리 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널 데리고 멀리 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그 추웠던 날들은 저멀리 날려보내고
따스한 태양 아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거야

널 데리고 멀리 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널 데리고 멀리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널 데리고 멀리 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너의 모든 근심 걱정거리를 떨쳐 버리고
네가 어디에 있든
뜨거운 사랑을 해보는거야

널 데리고 멀리 떠나갈테야
넌 휴일을 좋아했쟎아

우우 ~ ~ ~ 아아 ~ ~ ~ 아아 ~ ~ ~

태양을 그리워하며
이름도 없는 이 섬으로
넌 날 찾아 오게 될거야
태양을 그리워하며
집에서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섬에 오면
환영을 받을거야

이름도 없는 이 섬에 오면
환영을 받을거야
태양을 그리워하며
집에서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섬으로
넌 날 찾아 오게 될거야

집에서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반복 x3]

~ ~ ~ ~

NOTES...

:::   Holiday   :::
       독일의 대표적인 5인조 헤비 메틀 록그룹 스콜피온스가 1979년 미국 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놓으면서 '마이클 쉥커'를 다시 영입, 미국의 머큐리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의 데뷰 앨범으로 월드와이드 히트 레코드이자 그들의 7집 앨범인 [Love Drive」를 출반해 그 중 [Holiday]와 Holiday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악기가 잘 혼합된 이들의 대표작으로 가사가 반복되는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정통 헤비록 사운드의 매력이 그대로 살아있어 1980년대 초반부터 우리 팝 팬들로부터 널리 사랑받은 곡이다.   특히 1988년 인질극을 벌인 탈주범 '지강헌'이 자살할 때 들었던 음악으로 인질극 속에 울려퍼짐으로 해서 더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
* 탈주범 '지강헌'이 자살 전 마지막으로 들었던 곡 Holiday
   1988년 서울올림픽이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그 해 10월, 서울 한복판에서는 난데없는 탈주범 사건이 터져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지강헌을 위시한 탈주범들은 인질극 소동을 벌였다. 이 사건은 당일 자기들끼리 의견다툼을 벌이다 서로 총을 쏴 자살하거나 끝내는 경찰로부터 사살되면서 막을 내렸다.
   그 가운데 '이 시대 마지막 시인'으로 자처한 주범 지강헌 등은 인질극을 벌이는 와중에 '유전무죄,무전유죄'라는 당시 우리나라를 비롯한 자본주의의 세태를 예리하게 꼬집는 말을 남겨 세인들의 입에 오랫동안 오르내리며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또 자살시도 바로 직전 노래를 듣고 싶다며 인질가족에게 테잎을 반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곡은 죽음을 부른 휴일의 인질극 속에 울려 퍼짐으로 해서 '화제의 팝송'으로 다시금 세인의 주목을 받았다. 거기엔 그처럼 잔인한 추억이, 탈주범의 인질극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뿌리박혀 있는 민감한 문제를 제기하게끔 한 사건의 흔적이 묻어있다. [Izm.co.kr]

★★★★★★★★★★★★★★

   1971년에 독일의 공업 도시인 함부르크에서 쉥커 형제인 루돌프 쉥커(Rudolf Schenker)와 마이클 쉥커(Michael Schenker)형제, 그리고 거기에 보컬리스트 크라우스 메이네(Klaus Meine)를 중심으로 결성된 스콜피언스(Scorpions)는, 초창기에 정식 멤버가 아닌 세션 뮤지션들을 모아 유럽 일대를 순회하면서 연주를 하던 그룹으로, 1973년에야 드러머인 허만 레어벨(Herman Rarebell)과 @決첵뵈?프란시스 부콜츠(Francis Bucholz)를 기용하면서 5인조의 헤비 록 그룹으로 면모를 갖추었다.
   당시 영국과 미국에서는 헤비 록이 성행하던 시기였지만, 독일은 클래식 음악이나 전통 민요에 젖어 있었으므로, 유럽에서 독일은 시험장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 알려져 있지 않은 곡이라도 독일에서 히트를 하고 나면 결국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곡이 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러한 독일에서 탄생한 그룹 스콜피온스(Scorpions)는 1973년 헤비 록 그룹으로 면모를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독일 팝 시장에 색다른 분위기의 사운드를 연출하는 이들의 음악 스타일은 배타심이 강한 독일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기가 일쑤였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이들은 1973년에 데뷰 앨범 「Lonesome Crow」를 발표하고, 유럽 순회 공연을 벌였지만, 첫 앨범 'Lonesome Crow'는 대중들로부터 철저한 외면을 받아 저조한 판매 실적과 이질감을 느낀 대중들로부터 비난의 언성만 높혔을 뿐, 별 반응을 얻지 못한 실패의 앨범이 되었다. 또한 순회 공연 도중에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그룹의 중심 멤버인 마이클 쉥커가 그룹을 탈퇴하여 영국 그룹인 UFO로 이적함으로써 적지 않은 그룹 내에 물의를 일으켜 또다른 위기를 맞게 된다.
마이클 쉥커는 스콜피언스의 중심 인물이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인기를 지니고 있던 인물이었기 때문에 스콜피언스로서는 상당한 충격이 되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울리히 로스(Ulrich Roth)라는 새로운 기타리스트를 맞이하면서부터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또한 이 때부터 독일을 위시한 유럽의 팝 팬들도 점차적으로 헤비 록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1976년에는 두번째 앨범 「Fly To The Rainbow」를 발표해, 정통 헤비 록의 진수를 그들에게 전했으며, 계속해서 앨범 「In Trance」를 발표하고, 이 앨범은 스콜피온스(Scorpions)를 유명 그룹으로 만들어준 결과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사건에 빠져 궁지에 몰렸던 스콜피언스는 그해 6월에 발표했던 다섯번째 앨범 「Taken By Force」 역시 쟈켓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이러한 쟈켓 사건은 스콜피언스를 미국 정복을 꿈꾸게 하였는데,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 우선 팝계에 약간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던 일본 팝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라이브 앨범인 「Tokyo Tapes」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받기도 했다.    일본공연에서의 성공이 힘이 되었던 이들은, 1979년 미국 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이들은 마이클 쉥커를 다시 영입, 미국의 머큐리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의 데뷰 앨범 「Love Drive」를 출반해 그들의 대표곡인 <<u>Holiday>와 <Always Somewhere>를 크게 히트시키며 세계적인 그룹이 되었다. '1979년에 이러한 싱글의 히트가 계기가 되어 미국 팝 시장에서 자리를 굳히어 나가던 스콜피언스는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얻은 오랜 스테이지 경력을 토대로 해서 중후한 헤비 메탈 사운드를 들려 주어, 이들은 순식간에 미국에서 활동하는 타국의 인기 그룹으로 주목을 받았다. 1979년 3월에는 자신들의 히트 모음집인 「Best Of Scorpions」를 발표했다. 이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는 이미 스콜피언스가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헤비 그룹 AC/DC라든가 테드 뉴젠트(Ted Nugent)같은 그룹들과 어깨를 겨루는 중견 그룹으로 발전했을 상황이었다. '1980년 4월에는 9집 앨범 「Animal Magnetism」을 출반하고, 1982년 3월에는 10번째 앨범 [Black Out」를 발표했는데, 이 앨범은 그 해 5월 29일자 앨범 챠트에 등장한지 10주만에 10위에 랭크되는 호조를 보였다. 도 이 앨범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11번째 앨범(우측 앨범자켓) "Love at First Sting"의 수록곡 Still Loving You 등으로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하였다. 이어 이어진 85년 실황앨범 [World Wide Live]에서 이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실황앨범 발표 후 약 2년의 휴식기간을 거친 뒤 88년 [Savage Amusement]를 발표하여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당시 소련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다. 이 공연 도중 받은 영감으로 클라우스는 'Wind of Change'를 작곡하였으며, 90년 [Crazy World](아래자켓)와 함께 발표하여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차지하게 된다. '1990년에 발매되어 각종 인기챠트를 오르내린 앨범 'Crazy World'는 싱글 의 히트에 힘입어 70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 앨범 발표 이후 시대적 음악의 추세가 변화하여 전성기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하게 된다. 93년에는 초기의 강력한 사운드로 변모한 앨범 "Face The Heat" 를 발매하였고, 95년 실황 앨범 [Live Bites] 을 발표하여 모두 큰 성공을 얻지 못했지만 밴드는 낙담하지 않았으며 가끔 기존의 히트곡들을 편집한 여러 가지 베스트음반을 발표하였다. 96년 랄프 리커만(Ralph Riekermann, 베이스)과 제임스 코탁(James Kottak, 드럼)으로 멤버를 교체하여 [Pure Instinct]를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99년 [Eye II Eye]를 발표하였다.

   한편 일년 중 신작 준비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를 Live에 할애하는 스콜피온스(Scorpions)는 1988년 소련 공연과 198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연, 1990년 포츠담 담장 통독 공연, 1991년 고르바쵸프의 초대로 이루어진 실황 공연 등 수많은 역사적 의의가 담겨진 공연을 해왔다. 또한 이들은 1991년 12월에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국내 소속 레코드사에서 수여하는 더블 플래티넘도 수상했다. 2001년 7월 26~28일에도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많은 헤비 록 그룹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십여년간의 세월을 정통 헤비 록 만을 고수하여 온 스콜피언스는 80년대를 대표하는 헤비 록 그룹으로 군림하고 있다. 국내 팝 팬들에게는 1980년 초에 소개된 <Holiday>로 스콜피언스의 정체를 알 수 있었지만, 주한 미군이 주둔하던 기지촌 부근에서는 그 이전부터 이들의 사운드가 소개되어 상당한 팬을 확보한 그룹이기도 하다.

단어 및 어휘해설 ::
* Long for : 열망하다, 갈망하다, 동경하다, 사모하다. [멀리 있는 것, 또는 쉽게 입수할 수 없는 것을] 충심으로 바라다.
- long for something new : 뭔가 새로운 것을 갈망하다(* long after ... 는 고어체)
- She longed for him to say something. : 그녀는 그가 무슨 말을 해 주기를 간절히 바랐다
- I long to go home.: 나는 집에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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