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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사전 베스트 #10
 
작성일 : 13-09-27 00:26
흐름 ...
 글쓴이 : IN-BEST
조회 : 5,644   추천 : 0  


딱이, 어떤 특별한 이유은 없었다.
그냥, 외로웠다.

내가 원시인으로 동굴에서 살던때가 언제인가 ?
표범에 가죽을 잆고 영양의 기름진 넙적다리를 핡을때
자족했던, 나는 정녕 행복했던가 ??

이제 나는 아직도 애벌레이다,
아니, 성충 나비가 되었다한들,
어찌 하겠느가 ??

시간의 흐름에 어찌못해
한줌의 잿빛으로 남을때
나는 후회하리라...

그리고 변명도 사치가 되리,
아... 나는 절망과 희망을 본다.

시간이여 나를 용서해다오,
이젠 정녕 후회는 안으리요.

2013.09.26


나무의 꿈 / 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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