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자 : 40(회원0)  오늘 508 어제 668 최대 13,898 전체 9,015,435  
 커뮤니티 정보포토 플라자공간 비디오뮤직-카페자료 공간관심+즐거움
자유 게시판한줄 글남기기배너 등록감성 사전自我 斷想뉴스 마당
   wego21™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자유 게시판
한줄 글남기기
배너 등록
감성 사전
自我 斷想
뉴스 마당
감성 사전 베스트 #10
 
작성일 : 08-04-16 13:36
그때 그시절, 아 ~ 옛날이여....
 글쓴이 : IN-BEST
조회 : 17,566   추천 : 0  

연꽃잎으로 "야시(여우)비"피하던 어린 시절


무더운 여름은 가고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옷가지두 정갈하게 마련하구요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
그 시절 신문 팔이 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감회가 새롭네요.. 네모난 양철 도시락.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옛날이 그리워요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지죠.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


생각나세요...? 이동식 목마.
전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네요.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다녔지요....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요.


지붕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
소풍가는 날만큼이나 즐거웠지죠.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마주치는 군 고구마 장수.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양초로 칠하던 생각이 떠오르내요^^*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소나기 맞아보신 경험들 있죠^^*히~~


해질무렵 행인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다.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엄마손이 그립네요.


돌아 누울 수 있는 여유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 해 보셨나요? 참 시원하지요..^^*


이기적인 생각에 모유를 회피하는 요즘 엄마들.. 글쎄요..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 가게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 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엿장수 아저씨가 가위질 소리도 흥겹던 엿..
처마 밑에 있던 여러가지 기물들이 엿으로 인해..



동생들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누나의 공장생활

지금은 사라진 우리삶의 옛모습...
Level. 00%
 
 
 



홈페이지소개   |   개인정보보호   |   광고   |   배너등록   |   찾아 오시는길

:::::::::::::::::::::: 인-베스트 코리아 | 김인배 | 경기 군포시 산본동 1135, 광림빌딩 706호 | TEL: 031-393-2212 | FAX: 031-393-2219 | E-mail: korea@in-best.com :::::::::::::::::::::: Copyright (C) '2008 wego21.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IN-BEST™